박철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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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연합뉴스) 전남 담양군은 고향사랑기부금 누적 모금액이 60억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담양군은 고향 사랑 기부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22억4천만원을 시작으로 2024년 23억원, 2025년 14억2천만 원을 모금했다.
군은 포털 검색광고와 시즌별 이벤트 등 온라인 홍보 전략과 함께 다양한 답례품과 관광지 무료입장 등 기부자 예우 정책이 기부 유도에 도움을 줬다고 분석했다.
모금한 기부금은 폭우 피해 복구, 노인 돌봄 사업, 유기 동물 입양 지원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기금사업에 활용하고 있고, 올해는 소아청소년과 운영 지원 등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6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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