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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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당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20일 낮 12시 51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석문방조제 부근에서 액화천연가스(LNG)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 당국은 방조제 부근 LNG 배관에서 가스가압 시험 중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는 사고 직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LNG 폭발 사고로 석문방조제 부근 도로를 통제 중이니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3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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