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강추위 속 한파·건조 특보…낮 기온 1∼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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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 풍경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전국적으로 강추위가 몰아친 22일 대구 달성군 송해공원에 거대한 얼음벽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2026.1.22 mtkht@yna.co.kr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26일 대구와 경북은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오전 6시 기준 기온은 대구 -7.5도, 구미 -9.4도, 안동 -9.8도, 봉화 -14.7도, 포항 -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현재 경북 봉화 평지와 경북 북동 산지, 예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등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이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졌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유의해야 하며 대기가 매우 건조하니 산불 등 화재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hsb@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6일 06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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