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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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1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대기는 매우 건조하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0.1도, 안동 영하 2.8도, 구미 영하 2.3도, 포항 3.7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16∼21도 분포를 보이겠다.
현재 대구(군위 제외)와 경북 구미, 영천, 경산, 칠곡, 김천, 상주, 문경, 안동, 영덕, 울진평지, 포항, 경북북동산지 등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 당국은 "건조특보가 발효된 상황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산불 및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u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1일 06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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