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기자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3일 오전 10시 15분께 대구시 달서구에 있는 한 공장에서 작업자 A씨가 끼임 사고로 숨졌다.
A씨는 철근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yongm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4일 06시54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