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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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26일 오후 8시 35분께 대구 달서구 도원동 13∼20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20여분 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당국은 화재 신고가 접수되자 현장에 인력 110명과 소방 차량 등 장비 37대를 동원해 오후 8시 56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발생 당시 아파트 일부층 복도에는 연기가 가득 찬 상황이었으며, 주민 일부가 긴급 대피하는 과정에서 1명이 가벼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suh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6일 21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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