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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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대구시는 22일 노후 차량 2천769대를 대상으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차량 등이며 예산은 66억원이다.
제작일, 어린이 통학 차량, 저소득층·소상공인 등을 우선순위로 고려해 선정한다.
신청은 다음 달 4일부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mecar.or.kr)에서 할 수 있다.
시는 올해로 조기폐차 지원이 종료되는 5등급 차량 차주들이 충분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4·5등급 차량을 분리해 각각 신청받는다.
한편 지역 저공해 미조치 5등급 차량은 지난해 2만여대로 2019년 대비(약 10만대) 80%가량 감소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2일 11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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