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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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대구시와 지역 청년 작가들은 대구 중구 무영당에서 '무영당 청춘당'을 주제로 한 특별 신년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와 작가들은 유휴 근대건축물을 문화공간 등으로 만드는 '유휴공간 활용 거점시설 운영사업'의 하나로 기획전을 마련했다.
참여 작가들은 팝아트, 공간디자인, 미디어아트, 회화·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기획전은 다음 달 25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후 1∼6시, 주말 오전 11시∼오후 6시까지다.
기획전이 열리는 무영당은 지역 최초 민족자본 백화점으로 시인 이상화, 화가 이인성 등 신지식인들의 교류 공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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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3일 11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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