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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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서구청(대구시 제공)
(대구=연합뉴스) 대구 서구는 다음 달부터 트레이더스 비산점에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은 사정상 구청 취업상담실을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을 위해 마련됐다.
해당 서비스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오가는 사람이 많은 대형마트 등에 현장 상담소를 마련해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을 상대로 취업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은 매월 넷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서구청 경제과(☎053-663-3551)로 전화하면 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9일 11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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