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수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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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대구시는 경북대병원 내 치료가 어려운 질환과 관련된 의료기술을 연구하는 다중오믹스 연구센터를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보건복지부의 지역의료 연구역량 강화사업에 선정돼 예산 96억원을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센터는 경북대병원 생명의학연구원 3층에 조성된다.
센터에는 유전체·단백체 분석 기기 등 장비 9종이 마련되며 난치성 암의 조기 진단과 예후 예측 기술 등에 대한 연구가 이뤄진다.
세부 연구과제는 경북대병원이 주관하며 경북대·대구가톨릭대·대구경북과학기술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공동 수행한다.
hsb@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10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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