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기자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대구환경청은 6개 전문기관과 '대구·경북지역 기후 위기 대응 및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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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청 제공]
협약에는 대구시·경북도·한국전력공사·한국에너지공단·한국수자원공사·한국농어촌공사가 함께했다.
앞으로 협약 기관은 전력망, 재생에너지 사업 현안 대응, 기술·재정지원 등 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또 '기후 에너지협의회'를 구성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필요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조은희 대구환경청장은 "협약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에너지 전환이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전환을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mtkht@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1일 14시0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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