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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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 대덕구는 빈 점포를 활용해 창업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대덕구는 6명의 청년 창업자를 선발해 점포 임차료와 리모델링 비용, 홍보비 등으로 점포당 2년간 최대 2천6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18∼39세 예비 또는 초기 창업 청년으로, 타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선정 후 3개월 내 대덕구로 전입해야 한다.
오는 12∼25일 모집해, 상반기 개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청년들의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장기간 방치된 빈 점포를 활용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09시4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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