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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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31일 오후 1시 11분께 대전 동구 장척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가 약 45분 만에 꺼졌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25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오후 1시 56분께 진화작업을 마쳤다.
산림 당국은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1일 18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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