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강추위…종일 영하권

1 month ago 5

이미지 확대 대전 한파에 꽁꽁 싸매고 출근

대전 한파에 꽁꽁 싸매고 출근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화요일인 20일 대전·세종·충남은 구름이 많고 종일 춥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대부분 지역 기온이 -9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졌다.

현재 충남권 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기온은 평년(최저 -8도∼-4도, 최고 2∼4도)보다 낮겠으며, 당분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 0도, 세종 -1도, 홍성 -3도 등 -4∼0도 등 종일 영하권에 머물겠다.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겠고, 서해중부 해상에서도 강한 바람이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낮은 기온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0일 06시15분 송고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