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바람 불고 기온 '뚝'…낮 최고 4∼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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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꽁꽁 싸매고 출근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월요일인 23일 대전·세종·충남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10도 안팎 큰 폭으로 떨어져 영하권에 들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9도, 세종 8도, 홍성 6도 등 4∼9도로 전날보다 8도가량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날 내몽골고원 등 황사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되면서 충남은 낮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대전·세종은 낮에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대체로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jyou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06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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