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출근길 빙판 주의…낮 최고 12∼1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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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빙판길에 '엉금엉금'

빙판길에 '엉금엉금'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폭설 후 한파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5일 서울 이태원역 인근에서 외국인들이 빙판길을 조심히 걷고 있다. 2025.12.5 saba@yna.co.kr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목요일인 26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대전 0.6도, 세종 0.9도, 홍성 -1.3도 등이다.

아침까지 충남권 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홍성 14도 등 12∼1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대기는 대체로 건조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난 24일 내린 눈이 어제 낮 동안 녹았다가 밤에 다시 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so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06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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