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평년보다 포근…낮 최고 10∼1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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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외투 벗는 어린이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포근한 날씨를 보인 5일 인천 강화군 연미정으로 겨울방학 현장체험학습을 나온 어린이가 두꺼운 외투를 벗어놓고 있다. 2026.2.5 soonseok02@yna.co.kr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금요일인 13일 대전·세종·충남 지역은 예년 이맘때보다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 많겠다.

오전까지 충남 서해안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며, 도로 위에 살얼음이 나타날 수도 있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 13도, 홍성 12도 등 10∼13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so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3일 06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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