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특수교육원, 특수 학생 치료기관 21곳과 운영 약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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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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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대전시교육청 대전특수교육원은 특수교육 학생 치료기관 21곳과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시 교육청은 물리·작업·언어 치료가 필요한 학생에게 월 12만원의 치료비를 제공하는데, 올해는 2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모두 2천360명을 지원할 방침이다.

매년 치료지원 대상자 수가 80∼100명 수준으로 늘어나고 있어 기존 치료기관 15곳에서 신규기관 6곳을 더해 21곳과 약정을 체결했다.

운영 기간은 오는 3월부터 2년간이다.

coo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4일 10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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