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2월 11일 오후 7시 구청 선인봉홀에서 '세바시(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15주년 특집 강연회'가 열린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이번에 구민에게 수준 높은 강연을 제공하기 위해 ㈜세바시와 협의를 거쳐 장소를 제공한다.
강연에는 배우이자 화가인 박신양을 비롯해 배우·작가 등으로 활동 중인 구혜선, ㈜에이로봇 엄윤설 대표, 내과 전문의이자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우창윤 원장, 유튜브 채널 '김프로'를 운영 중인 김동준 등이 참여한다.
연사들은 '당신의 WHY가 내일의 WAY가 됩니다'를 주제로 예술, 기술, 건강, 문화 등 각자의 분야에서 경험한 고민과 선택을 공유한다.
참가 신청은 2월 10일까지 세바시 공식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이미지 확대
[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4시39분 송고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