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덕기자
1∼2학년 무상 프로그램 더해 3학년은 연간 50만원 이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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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도내 전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충남 온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충남형 늘봄학교'를 토대로 새롭게 출범하는 '충남 온돌봄'은 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1∼2학년에게 제공되던 하루 2차시 방과 후 프로그램 무상 지원에 더해 올해부터는 3학년에게도 연간 50만원 범위에서 유상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자기 적성과 흥미에 맞는 방과 후 프로그램을 더 다양하게 선택해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가운데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배움이 있는 충남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0일 10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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