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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이주다문화통합연구소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동국대학교 이주다문화통합연구소의 '에듀테크 활용 초·중등 다문화교육 수업 사례 공모전' 최우수상에 경기 안성초등학교 교사 2인 팀이 선정됐다고 연구소가 27일 밝혔다.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한 공모전은 다문화 이해 교육 사례를 공유해 초·중등 교육 현장에 다문화 감수성을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최우수상에 뽑힌 안성초 교사 팀은 다양한 교육 정보 기술 도구를 활용했고, 현장 적용성과 교육적 파급력이 크다는 평가를 얻어 가장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시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활용 다문화시민교육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는 일반인 A씨가 출품한 '조각보 유니버스: 이음으로 완성하는 초융합 대한민국'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 1팀에는 70만원, 우수상 2팀에는 각 50만원, 장려상 4팀에는 각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숏폼 수상작은 동국대 이주다문화통합연구소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에서 뽑힌 우수 수업 사례는 향후 교육 현장의 전문가와 공유할 예정이다.
shlamaze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14시2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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