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국기기자
▲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가 28일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인재경영원에서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을 만나 소통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다음 달부터 각 현장과 현업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세종=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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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제공]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9일 15시5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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