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국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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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제공]
▲ 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지를 방문해 입찰을 준비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조합원들에게 제시할 조건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지난 9일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입찰 참여를 공식화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09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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