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신기자
▲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오는 3월 통합돌봄 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30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복지부는 각계 의견 수렴을 거쳐 2월 말 최종 로드맵을 발표하고, 이후에는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별 통합돌봄 수요·공급 상황을 파악해서 최종 기본계획을 올해 하반기 수립할 예정이다. 이 차관은 "통합돌봄은 우리 사회 돌봄 체계를 지역사회 중심으로 전환하는 중요 정책인 만큼 시행 완성도 높은 이정표를 제시해 성공적인 안착을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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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30일 14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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