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복지차관, 통합돌봄 본사업 앞두고 옹진군 병원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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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새 병원선 '건강옹진호'

[연합뉴스 자료사진]

▲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26일 인천광역시 옹진군 일대에서 운항 중인 병원선 '건강옹진호'에 직접 승선해 도서지역 주민 건강관리와 통합돌봄 사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건강옹진호는 작년 4월 건조된 270톤급 병원선으로, 옹진군 6개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복지부는 통합돌봄 본사업 시행에 맞춰 지방자치단체 보건소, 요양·돌봄기관, 복지시설 간 연계를 강화해 거동이 불편한 도서 주민도 필요한 의료·돌봄·요양 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6일 15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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