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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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대병원은 방사선종양학과 우홍균 교수가 아시아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Federation of Asian Organizations for Radiation Oncology·FARO)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FARO는 2014년 발족한 단체로 아시아 지역 내 방사선종양학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환자 치료 성과를 향상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우 신임 회장은 서울의대 방사선종양학교실 주임교수, 서울대병원 방사선종양학과장, 대외협력실장, 중입자가속기 사업단장, 암진료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대한폐암학회 이사장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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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7일 09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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