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오세훈,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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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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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전 동작구청에서 열린 '2026년 동작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일상 속 녹지를 늘려나가는 '정원도시 프로젝트'를 비롯해,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노들 글로벌 예술섬' 등 시민이 누리는 공간을 리모델링해 나가고 있다"며 "동작구민들이 즐거워할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많이 기다렸던 이수∼과천 복합터널을 올해 4월 착공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노량진 일대 신규 1만 가구 등 차질없는 주택 공급으로 주거 환경을 대폭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4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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