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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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열린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에서 올해 시정운영 방향을 소개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영등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했다. 오 시장은 "서울 25개 자치구 중 정비사업이 가장 많은 곳이 영등포구"라며 "2026년 첫 일정으로 당산동 재건축 현장을 찾을 만큼 영등포구에 관심과 애정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영등포구의 새로운 얼굴이 될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은 한강의 풍경과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을 넘어서는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6일 17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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