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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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동작구 노량진 만나로를 찾아 상인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오후 '서울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된 이후 골목상권 육성지원사업으로 매출 회복세를 보이는 노량진 만나로 상권 일대를 방문해 상인들을 만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오늘 와보니 그동안 로컬브랜드에 선정되기 위해 만나로 전체 상점이 힘을 합해 한마음 한뜻으로 해오신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진다"며 "서울시의 지원으로 여러분 사업에 의미 있는 전기가 마련되었길 바라고, 앞으로도 어려운 골목상권을 더 많이 발굴해 도움의 온기가 폭넓게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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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동작구 노량진 만나로 상권을 방문해 거리를 살피고 있다.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1일 16시5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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