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임 회장에 김경선 전 여가부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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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제16대 회장으로 김경선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김 회장은 고용노동부에서 30년간 근무하면서 여성 최초로 기획조정실장에 올랐으며, 이후 여가부 차관을 지내면서 현행 일가정양립제도의 토대를 쌓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장 임기는 3년이며 취임식은 내달 6일 협회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이미지 확대 김경선 인구보건복지협회 제16대 회장

김경선 인구보건복지협회 제16대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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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15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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