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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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신한은행장(앞줄 가운데)이 지난 1월 30일 경기도 화성시 디와이피㈜ 화성 공장을 방문해 디와이피㈜ 홍순겸 회장(앞줄 왼쪽)과 디와이피㈜ 양준규 사장(앞줄 오른쪽)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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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지난달 30일 경기도 화성시 디와이피㈜ 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이 겪는 금융 애로 사항을 직접 들었다. 1967년 설립된 디와이피는 내연기관용 피스톤 제조 업체로, 최근 하이브리드·전기차 등 친환경차 부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정 행장은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이 도약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0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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