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하르키우, 오데사 등
![[키이우=AP/뉴시스] 우크라이나 비상사태부가 제공한 사진으로 3일(현지 시간) 키이우의 한 아파트가 러시아의 공습을 받아 상층부에서 불이 나 있다. 2026.02.03.](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0973099_web.jpg?rnd=20260203173712)
[키이우=AP/뉴시스] 우크라이나 비상사태부가 제공한 사진으로 3일(현지 시간) 키이우의 한 아파트가 러시아의 공습을 받아 상층부에서 불이 나 있다. 2026.02.03.
우크라와 러시아는 하루 뒤인 4일 아랍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에서 미국이 합류하는 3자 협상 2차 회동을 할 예정으로 있다.
야간 공격은 우크라 전력망에 초점을 맞춰 5개 주에 걸쳐 펼쳐졌다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말했다. 러시아는 올해 겨울에도 전력을 끊어 우크라 국민들을 추운 날씨에 조명 불과 난방 및 식수 없이 살도록 내몰고 있다.
우크라 변전소, 변압기, 발전소의 터빈 및 발전기를 겨냥 타격해 전력망을 망가뜨리는 것이다. 우크라 최대 전력 회사는 이날의 야간 화력발전 공격이 지난해 10월 이후 전략망 타깃으로 9번 째의 대규모 공세라고 지적했다.
최소한 10명이 부상했다고 관리들이 말했다.
![[키이우=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민들이 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공습을 피해 방공호로 사용되는 지하철역에 대피해 잠자고 있다. 2026.02.03.](https://img1.newsis.com/2026/02/03/NISI20260203_0000973083_web.jpg?rnd=20260203171835)
[키이우=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시민들이 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공습을 피해 방공호로 사용되는 지하철역에 대피해 잠자고 있다. 2026.02.03.
키이우는 이전 러시아 공격으로 3200여 동 건물이 전기가 끊어졌다가 적극적인 복구 작업으로 80동만 남고 나머지는 전기가 들어왔는데 다시 1000여 개 동 전기가 나가버렸다고 비탈리 클리치코 시장이 성토했다.
러시아 군은 또 북동부 접경지 하리키우주와 남서부 오데사주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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