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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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롯데관광개발[032350]은 전날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024년 이 계약을 처음 맺었고 올해까지 3년 연속 계약을 이어가며, 중국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 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
센츄리 크루즈는 중국을 대표하는 리버크루즈 선사로 지난 2015년 롯데관광개발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개발해 왔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차별화한 콘텐츠와 다양한 테마 상품을 통해 롯데관광개발만의 가치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09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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