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성기자
(여주=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여주시 개별 토지 가격의 산정 기준이 되는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평균 1.5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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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여주시는 지난 6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열어 올해 1월 1일 기준 표준지(3천73필지) 공시지가 조사가격을 심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런 상승률은 여주지역 도시개발사업, 도로구역 확장, 주택과 공장 신축, 기타 토지 개별요인의 변화 등과 같은 땅값 상승 요인이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 소유자와 지자체의 의견 청취 후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3일 결정·공시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와 올해 개별공시지가 산정 등을 위한 기준 가격으로 활용된다.
gaonnu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0일 10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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