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기자
이미지 확대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면목8구역(면목5동 172-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지난 1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고 23일 밝혔다.
면목8구역은 2023년 8월 민간재개발(신속통합기획) 후보지로 선정돼 주민설명회와 주민공람공고 등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거쳐 지난해 9월 서울시에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요청했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중랑천 인접 지역과의 조화를 고려해 수변경관과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개발된다. 최고 35층, 총 1천260세대(공공주택 257세대 포함)가 들어설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면목8구역이 중랑천과 연계된 친환경 주거단지로 변화해 지역 주거환경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중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3일 11시32분 송고



!["암 겪어도 삶은 계속 됩니다"…동행 이어가는 '이 회사'[같이의 가치]](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571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