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기상청은 10일 오후 4시를 기해 목포 등 전남 8곳에 강풍경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목포·무안·해남·영암·영광·신안(흑산면제외)·함평·진도이다.
강풍경보는 바람 속도가 초속 21m 또는 순간풍속이 26m 이상일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가로수가 부러지고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의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목포·무안·고흥·영암·영광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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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0일 16시1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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