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기상청은 10일 오전 1시를 기해 목포 등 전남 8곳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목포·무안·해남·영암·영광·신안(흑산면제외)·함평·진도이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통상 사람이 바람을 안고 걷기 어려울 정도다.
전남남부서해앞바다·전남중부서해앞바다·전남북부서해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건조 주의보 |
여수ㆍ광양 | 31일 10:00 |
| 순천 | 1일 10:00 | |
| 강풍 주의보 |
흑산도·홍도 | 9일 20:00 |
| 목포ㆍ무안ㆍ해남ㆍ영암ㆍ영광ㆍ 신안ㆍ함평ㆍ진도 |
10일 01:00 | |
| 풍랑 주의보 |
서해남부남쪽바깥먼바다ㆍ서해남부남쪽안쪽먼바다ㆍ서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ㆍ 서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 |
9일 21:00 |
| 전남남부서해앞바다ㆍ전남중부서해앞바다ㆍ 전남북부서해앞바다 |
10일 01:00 |
weather_new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9일 23시0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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