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헌기자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지난 1월 미국의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 집계 전문가 전망(0.3%)을 웃돈 수치다. 최종 수요 서비스 가격이 전월 대비 0.8% 오른 게 전체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2.9%를 나타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 거래 가격 등을 제외한 근원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올라 전문가 전망(0.4%)을 밑돌았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3.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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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7일 22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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