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부문 사업체의 일자리가 1월 한 달 동안 13만 개 순증했다고 11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직전달의 4만 8000개에 비해 세 배 가까이 많은 순증 규모이며 시장 예상치의 두 배에 육박하는 좋은 고용시장 모습이다.
별도의 가계조사를 통한 실업률 집계에서는 4.3%로 전월의 4.4%에서 0.1% 포인트 낮아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