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헌기자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2025년 12월 28일∼2026월 1월 3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8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8천건 증가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건)에 대체로 부합하는 규모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20만명대 초반에서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25년 12월 21∼27일 주간 191만4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5만6천건 증가했다.
미 고용시장이 냉각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월가에서는 고용시장 동향을 가늠하기 위해 실업수당 청구 등 고용 관련 지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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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22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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