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3월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의회 상하원 합동 연설을 하고 있다. 트럼프가 올해 국정 연설을 하는 24일을 하루 앞두고 그가 미국을 잘못 이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2026.2.24.](https://img1.newsis.com/2025/03/05/NISI20250305_0000158333_web.jpg?rnd=20250305124513)
[워싱턴=AP/뉴시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3월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에서 의회 상하원 합동 연설을 하고 있다. 트럼프가 올해 국정 연설을 하는 24일을 하루 앞두고 그가 미국을 잘못 이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2026.2.24.
NPR/PBS 뉴스/마리스트(Marist) 여론조사 응답자의 55%가 트럼프가 미국을 더 나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답했다.
이는 지난해 4월의 51%와 지난해 3월 48%보다 오른 수치다. 또 트럼프 1기 마지막 달인 2021년 1월에 트럼프가 미국을 더 나쁜 방향으로 이끈다는 응답은 46%였다. 트럼프는 지난해 3월 국정 연설을 했었다.
한편 민주당원의 10명 중 8명과 무당파의 3분의 2가 국정 운영이 충실하지 않다고 답한 반면 공화당원의 75%는 안정적이라고 답해 정파별 견해차가 크게 나타났다.
대졸자의 70% 가까이는 미국이 현재 강하지 않다고 답한 반면, 대학 학위가 없는 사람들의 절반은 강하다고 답했다.
23일 발표된 CNN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10명 중 7명 가까이가 트럼프가 잘못된 문제들에 집중하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디시전 데스크 HQ(Decision Desk HQ)의 여론조사 평균치에 따르면, 20일 기준 트럼프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41.7%이며 부정 평가율은 56.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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