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련기자
이미지 확대
[촬영 안 철 수] 2024.10.3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미래에셋생명은 자사주 1천600만주 소각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소각 대상은 2018년 PCA생명과의 합병 과정에서 발행된 합병 신주 중 약 50%에 해당하며, 보통주식의 약 9% 규모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재무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온 가운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선제 대응 차원에서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며 "향후 상법 개정안에 따라 추가 소각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자사주 소각은 향후 주주총회 및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진행될 예정이다.
traini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8시43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특징주] 심텍, 실적 개선 기대에 장 초반 4%대 급등](https://img0.yna.co.kr/photo/cms/2023/03/21/35/PCM2023032100003599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