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가수 싸이가 1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을 관람하며 관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은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 2026.02.20.ks@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0/NISI20260220_0002066586_web.jpg?rnd=20260220112510)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가수 싸이가 1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을 관람하며 관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오른쪽은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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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19일(이하 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관중석에 모습을 드러낸 싸이는 특유의 밝은 미소로 주변 관객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올림픽 축제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싸이의 바로 옆자리에는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이 동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빙판 위 선수들의 연기를 지켜봤다.
20일 오후엔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3연패에 도전하는데 싸이가 이를 지켜볼지도 관심이다. 최민정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여자 1500m에 출전한다. 준준결승부터 준결승, 결승까지 모두 같은 날 치러진다.
최민정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대회 여자 1500m에서 연속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이다. 그는 대회 기간 내내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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