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난 4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에선 대구에 사는 이른바 '개토피아' 가족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캡처) 2026.02.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5/NISI20260205_0002056830_web.jpg?rnd=20260205132216)
[서울=뉴시스] 지난 4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에선 대구에 사는 이른바 '개토피아' 가족 일상이 공개됐다. (사진=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 캡처) 2026.02.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4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와 늑대의 시간' 시즌2에선 대구에 사는 이른바 '개토피아' 가족 일상이 공개됐다.
남성 보호자는 스탠더드 푸들, 달마티안, 래브라도 리트리버, 도베르만까지 네 마리 대형견을 키웠다. 그는 자기에게 입질하는 푸들에게 "이기적"이라고 말했다.
남성은 "영원히 내 개가 아닌 것 같다"며 "푸들에게 물린 횟수만 50번이 넘는다"고 했다.
이후 보호자는 반려견 털을 깎아주기 위해 푸들 앞발을 들고 강제로 의자까지 끌고 갔다. 푸들은 잠시 보호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집으로 도망갔다.
보호자가 집에 들어가있는 푸들을 꺼내려고 하자 강형욱은 "저렇게 구석에 들어갈 때 자꾸 꺼내려고 하는 게 문제"라고 말했다.
남성은 결국 푸들에게 손을 물리고 이를 보던 달마티안이 푸들을 공격했다. 보호자는 "네가 발악하니까 무는 것 아니냐"며 푸들을 혼냈다.
이에 강형욱은 보호자 솔루션을 진행하던 중 "지금도 보면 푸들이 긴장했다"며 "보호자님이 좋아서 왔는데 자기한테 어떻게 할 지 모르니까 겁 먹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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