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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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TOPIS) 캡처]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12일 오전 6시 10분께 서울 강서구 방화대교를 지나던 트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교통 혼잡이 빚어졌다.
강서소방서는 소방관 38명과 차량 12대를 투입해 오전 7시 8분께 불을 완전히 끄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이 사고로 방화대교 남단에서 북단으로 가는 구간 일부가 1시간 넘게 통제됐다. 사고 처리·조사를 위해 유지되던 교통 제한 조처는 7시 41분께 해제됐다.
pual0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12일 07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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