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기자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자료사진]
(보령=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7일 오전 9시 53분께 충남 보령시 한 선박 해체업체에서 산소절단기를 이용한 해체 작업 중 불이 났다.
불은 자체 진화됐으나, 이 과정에서 소화기가 파열되면서 작업자가 얼굴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노후한 소화기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08일 06시52분 송고




![[속보]美 "마두로 생포 작전, 12월 초부터 준비"](https://img1.newsis.com/2020/12/11/NISI20201211_0000654239_web.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