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기기자
(보은=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이달부터 전동휠체어·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배상책임보험에 무료 가입해준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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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한 것으로, 대인·대물 최대 500만원까지 보상된다. 변호사 비용도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최재형 군수는 "거동 불편 주민들이 안심하고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험에 들어준다"고 말했다.
이 지역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이용자는 100여명으로 추정된다.
bgipar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2일 14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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