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불과 홍삼정, 한과 등 위문품 전달 예정
![[서울=뉴시스] 강윤진(오른쪽) 국가보훈부 차관이 28일 오후 민관협업을 통한 고령 독거 유공자 고독사 종합대책 관련 정책 현장점검을 위해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국가유공자 유유술씨 자택을 방문해 AI 안부를 확인하는 센서 기기를 설치한 뒤 위문하고 있다. (사진=국가보훈부 제공) 2025.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8/NISI20250828_0020950470_web.jpg?rnd=20250828160506)
[서울=뉴시스] 강윤진(오른쪽) 국가보훈부 차관이 28일 오후 민관협업을 통한 고령 독거 유공자 고독사 종합대책 관련 정책 현장점검을 위해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국가유공자 유유술씨 자택을 방문해 AI 안부를 확인하는 센서 기기를 설치한 뒤 위문하고 있다. (사진=국가보훈부 제공) 2025.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국가보훈부는 강윤진 차관이 설 명절을 맞아 9일 대전지역에서 홀로 생활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자택을 위문 방문한다고 밝혔다.
강 차관은 이날 오후 대전 서구와 동구에 각각 거주하고 있는 고령의 독거 국가유공자 자택 2곳을 찾아 건강과 난방상태 등 생활 환경을 확인하고 명절 인사와 함께 겨울 이불과 홍삼정, 한과 등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윤진 차관은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께서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각 지역의 기업, 단체 등 민간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 "혹시 모를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보훈부는 설 명절을 맞아 27개 지방보훈관서별로 지역기업, 봉사단체, 학교 등과 함께 전국 국가유공자 5000여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음식과 방한용품,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설맞이 찾아가는 보훈’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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