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금속가공 공장서 화재…주민 2명 연기흡입(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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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진압하는 소방대원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손형주 기자 = 26일 오전 5시 26분께 부산 사상구 삼락동에 있는 금속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오전 6시 7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불은 오전 8시 43분께 모두 꺼졌다.

공장 인근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sj1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6일 10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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