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제기자
이미지 확대
[부산 사하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노인학대를 예방하고 치매 관리를 통합 지원하기 위해 '안심 방문 치매 청신호(All-In-One Care)'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가정 내 노인학대 사례 중 치매 어르신이 가해자 또는 피해자인 경우가 증가함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찰과 노인보호전문기관, 치매안심센터는 협업을 통해 치매 증상과 학대 징후 등을 조기에 발견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경찰 관계자는 "지역사회 전문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고령화 시대의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관련 뉴스
- 제천 주택 보일러실서 유독가스 발생해 70대 부부 숨져(종합)
- [속보] 경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속영장 신청
- '신설' 중수청 수사범위는…마약·내란·대형참사 포함 9대 범죄
- 이란 반정부시위, 美·유럽 확산…LA선 트럭 돌진 돌발상황도(종합)
- '광주·전남특별시' 통합 특별법 초안 윤곽
- 경찰, 13명 사상 서산영덕고속도 다중 추돌사고 수사전담팀 편성
- "사립고 간부교사가 기간제 교사 성폭력…학교측 2차 가해"
- 부모·아내·두딸 수면제 먹이고 살해한 50대 무기징역 확정
- 강풍으로 무너진 간판에 행인 사망사건, 업주 등 과실 조사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12일 15시53분 송고









English (US) ·